토기회 소개

회장 인사말

토기회란, 무엇인지...

토기회 회원간의 친목도모 및 회원 동정을 한눈에...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건설 현업에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시는 토질 및 기초기술사 여러분.
제18대(2017년~2018년) 토기회 회장을 맡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태국입니다. 올 한해도 회원여러분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슬기롭게 극복하고, 보다 나은 미래의 희망을 위해 열심히 본업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토질 및 기초기술사 여러분의 노력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 회장 업무를 맡게 되어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토기회원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위상을 정립하는데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지,
더불어 전임 회장님과 선배님들이 만들어 놓으신 업적에 누가 될지 않을까? 하는 큰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질및기초기술사가 된 이후, 많은 정부정책과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우리 토질 및 기초 기술사들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노력하였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면서 제가 출마시 수행하고 하였던 내용을 많은 토기회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참여 속에 당당히 실천하고자 합니다.

  • 첫째, 토기회의 내실화 입니다.

    토기회가 몇몇 임원들만의 모임이 아니라, 회원님들 중
    각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관 소속회원까지 모두
    참석하게 하여 기다려지는 모임, 실질적인 정보교환과
    더불어 혜택을 실감할 수 있는 우리모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둘째, 회원 위상강화 입니다.

    토기회원의 법적 위상강화를 위하여「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등에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대정부, 대국회,
    한국지반공학회, 한국기술사회 등의 외부기관과의
    적극적인 대외업무를 지향하여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이는 즉시 회원님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셋째, 소속감 증대 입니다.

    회원간 말로만의 소속감이 아니라, CPD교육, 기술지 발간,
    가을기술발표회, 기술 자문, 심의, 기술사 문제제출 위원,
    강사지원, 긴급점검 지원, 각종 용역 혜택 등에서
    최대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균등한 기회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하여 토기회원의 소속감이 충만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수많은 선배님들이 힘들게 쌓아오신 업적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후배 공학도들이 서로 먼저 토질 및 기초기술사가 되고 싶어함과 동시에 우리들의 토기회, 참여하고 싶은 토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의 건강과 댁내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18대 회장